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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라이즌 뱅코프, 이사회에 니콜라스 리터·찰스 술러지스키 사외이사 선임

금융 기술 및 은행 경영 전문가 영입으로 이사회 전문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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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디애나주 미시간시티에 본사를 둔 금융 지주회사 호라이즌 뱅코프(HORIZON BANCORP INC, NASDAQ:HBNC)는 니콜라스 J. 리터(Nicholas J. Ritter)와 찰스 W. 술러지스키(Charles W. Sulerzyski)를 지주회사 및 자회사 호라이즌 은행(Horizon Bank)의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1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새로 합류한 니콜라스 리터 이사는 글로벌 결제 기술 기업인 월드페이(WorldPay)의 수석부사장 겸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를 지냈으며, 이에 앞서 퍼스트 파이낸셜 은행(First Financial Bank)에서 최고기업보안책임자(CESO)로 근무했다. 리터 이사는 호라이즌 뱅코프 이사회 산하의 전사적위험관리위원회와 운영 및 사이버보안위원회에 배정됐다.

찰스 술러지스키 이사는 피플스 뱅코프(Peoples Bancorp, Inc.)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를 역임하며 자산 규모를 17억 달러에서 92억 달러로 성장시킨 금융 전문가다. 키뱅크(KeyBank, N.A.)의 그레이트레이크 지역 사장과 지역수신기관자문위원회(CDIAC) 전국 의장을 지내기도 했다. 술러지스키 이사는 전사적위험관리위원회와 자산관리위원회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토마스 M. 프램(Thomas M. Prame) 호라이즌 은행 이사회 의장 겸 사장, 호라이즌 뱅코프 CEO 겸 사장은 "두 신임 사외이사의 손익 관리, 고객 경험, 감사, 준법 감시, 전략적 감독 분야의 전문성이 호라이즌의 지속적인 성장과 주주 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호라이즌 뱅코프는 자산 규모 66억 달러의 상업은행 지주회사로, 자회사 호라이즌 은행을 통해 인디애나주와 미시간주 등 미국 중서부 지역에서 개인 및 기업 금융, 자산 관리, 장비 금융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호라이즌 뱅코프 #HBNC #사외이사 선임 #인사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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