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린트리스, 뉴욕증시 IPO 본격화…신주 1588만 주 공모 추진

방산 기술 전문 기업 린트리스, 8월 19일 SEC에 증권신고서 제출
방산 기술 및 커넥티비티 솔루션 전문 기업인 린트리스(LYNTRIS INC, NYSE:LYNX)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을 위해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

린트리스는 지난 8월 19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클래스A 보통주 공모를 위한 증권신고서(Form 424B4)를 제출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는 총 1588만 2353주다.

린트리스는 미국 국방부(DoD) 및 동맹국 군 고객을 대상으로 전장 커넥티비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센서 아키텍처, 센서 하드웨어, 데이터 및 소프트웨어 등 3대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해양 영역 인식, 공중 및 미사일 방어, 우주 정보·감시·정찰(ISR) 및 탄력적 통신 등 3대 핵심 임무 분야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 2026년 5월 1일 델라웨어주 유한회사(Lyntris LLC)에서 주식회사(Lyntris Inc.)로 전환됐으며, 같은 해 5월 7일 사모펀드 트라이브 캐피탈(Trive Capital)의 포트폴리오 기업이었던 악셀린트(Accelint) 및 비테세(Vitesse)와 합병을 완료했다. 이번 공모로 조달된 자금은 부채 상환 및 일반 기업 운영 자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린트리스는 2025년 12월 31일로 종료된 회계연도 기준 약 85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으나, 비GAAP(U.S. GAAP) 기준 조정 EBITDA(이자·세금·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는 전년 대비 28.6% 증가한 6260만 달러를 달성했다. 2025년 기준 전체 매출의 약 90%가 단독 또는 단일 공급원(sole- or single-source) 계약에서 발생해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확보하고 있다.

린트리스(LYNTRIS INC)는 미국 텍사스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최고경영자(CEO)인 브라이언 모리슨(Brian Morrison)과 사장 겸 부의장인 매튜 알티(Matthew Alty) 등이 경영진을 이끌고 있다. 이번 공모의 대표 주관사는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제프리스 등이 공동으로 맡았다.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LYNTRIS #LYNX #방산 #IPO #뉴욕증시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