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8일 자로 이사회 떠나…"회사와 이견 없어"
양자 컴퓨팅 기업 리게티 컴퓨팅(RIGETTI COMPUTING INC, NASDAQ:RGTI)은 이사회 구성원인 레이 존슨(Dr. Ray Johnson) 박사가 이사회 사임 의사를 통보했다고 밝혔다.리게티 컴퓨팅의 20일(현지시간) 공시에 따르면, 존슨 박사는 지난 19일 회사에 사임 의사를 전달했다. 사임 효력 발생일은 오는 8월 28일이다.
회사 측은 존슨 박사의 사임 결정이 회사의 운영, 정책 또는 관행과 관련한 어떠한 이견 때문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동안의 헌신과 서비스에 감사를 표했다.
리게티 컴퓨팅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양자 컴퓨팅 분야의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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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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