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법인 지분 취득 및 운영자금 확보 목적...단기차입금 총액 318억원으로 변경
코스닥 상장사 광무가 3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2026년 8월 2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3.89%에 해당하는 규모다.광무의 자기자본은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2159억 2718만원이다. 이번 단기차입은 금융기관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차입의 목적은 타법인 지분 취득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것이다. 차입 금액은 실제 차입액이 아닌 차입한도 약정금액이다.
실제 차입이 발생할 시에는 광무가 보유하고 있는 타사 주식이 담보로 제공될 예정이며, 만기일은 차입일로부터 1년으로 협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번 결정으로 광무의 단기차입금 합계는 기존 18억원에서 318억원으로 늘어난다. 금융기관 차입은 기존 3억원에서 303억원으로 증가한다.
당좌차월한도는 기존과 동일하게 15억원을 유지한다. 차입 전 기준은 이번 공시 전일 금액이며 금융기관 차입에는 약정금액이 포함되어 있다.
이사회 결의는 2026년 8월 21일에 진행되었다. 이번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전원 참석하였으며 감사도 함께 참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