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열사 오성첨단소재 보통주 32만3407주 장내매수로 지분 3.10%p 증가
금호에이치티는 최대주주인 에코볼트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이 기존 42.56%에서 45.66%로 3.10%포인트 상승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소유주식수는 기존 4,450,858주에서 4,774,265주로 323,407주 증가했다.이번 지분 변동은 계열사인 오성첨단소재가 장내매수를 통해 주식을 추가로 취득하면서 발생했다. 오성첨단소재는 지난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총 8차례에 걸쳐 보통주 323,407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오성첨단소재의 금호에이치티 소유주식수는 기존 885,658주에서 1,209,065주로 늘어났으며 최종 지분율은 11.57%가 되었다.
현재 금호에이치티의 최대주주등 주식소유 현황을 보면 에코볼트가 3,525,183주로 33.71%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계열사인 오성첨단소재는 1,209,065주를 보유해 지분율 11.57%를 기록 중이다.
이외에 발행회사 임원인 김진곤이 5,017주로 0.05%, 김두인이 35,000주로 0.33%의 지분을 각각 보유하고 있다. 이들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의 전체 보통주 합계 주식수는 4,774,265주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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