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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클, 2분기 순이익 4440만 달러…전년 대비 소폭 감소

매출은 3억 1980만 달러로 4.6% 증가…온라인 매출도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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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의류 전문 소매업체 버클(THE BUCKLE, INC., NYSE:BKE)이 2026년 8월 1일로 종료된 2026 회계연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버클의 2분기 순이익은 4440만 달러(주당 0.88달러, 희석 기준 0.87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순이익인 4500만 달러(주당 0.90달러, 희석 기준 0.89달러)와 비교해 소폭 감소한 수치다.

반면 이 기간 순매출은 3억 1980만 달러로 전년 동기(3억 570만 달러) 대비 4.6% 증가했다. 동일 매장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 늘었으며, 온라인 매출은 4460만 달러로 전년 동기(4360만 달러) 대비 2.3%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순이익은 9130만 달러로 증가

올해 8월 1일까지의 26주간 누적 실적을 살펴보면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상반기 누적 순매출은 6억 860만 달러로 전년 동기(5억 7790만 달러) 대비 5.3% 증가했다. 이 기간 동일 매장 매출은 3.5% 늘었고, 온라인 매출은 9220만 달러로 전년 동기(9000만 달러) 대비 2.5%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순이익은 9130만 달러(주당 1.80달러, 희석 기준 1.79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순이익인 8020만 달러(주당 1.60달러, 희석 기준 1.59달러)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버클은 네브래스카주 커니에 본사를 둔 의류, 액세서리, 신발 전문 소매업체로 독점 브랜드인 BKE를 포함한 다양한 데님 브랜드를 판매하고 있다. 이번 분기 말 기준 미국 42개 주에서 446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버클 #BKE #실적발표 #의류소매업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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