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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티 브로드밴드, 차터 커뮤니케이션스 지분 전량 처분…보유 지분율 0%로 하락

합병 완료에 따라 주식 전량 처분 및 주주간 계약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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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통신 및 미디어 투자 기업인 리버티 브로드밴드(Liberty Broadband Corporation, NASDAQ:LBRDA)가 차터 커뮤니케이션스(Charter Communications, Inc.)의 지분을 전량 처분하며 대량 보유 관계를 정리했다.

리버티 브로드밴드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에 따르면, 리버티 브로드밴드는 지난 8월 19일 합병 계약에 따른 거래가 완료됨에 따라 보유하고 있던 차터 커뮤니케이션스의 클래스 A 보통주를 모두 처분했다. 이에 따라 리버티 브로드밴드가 보유한 차터 커뮤니케이션스의 주식 수와 지분율은 0%가 됐다. 합병 완료와 함께 리버티 브로드밴드는 기존에 체결했던 주주간 계약(Stockholders Agreement)의 대상에서도 제외됐다.

공시 자료에 따르면 리버티 브로드밴드는 합병 완료에 앞서 최근 60일 동안 두 차례에 걸쳐 차터 커뮤니케이션스에 주식을 매각했다. 지난 7월 14일에는 보통주 12만 9907주를 주당 135.88달러에 현금 매각했으며, 이어 8월 13일에는 보통주 9900주를 주당 133.86달러에 현금 매각했다.

리버티 브로드밴드 측은 이번 공시가 차터 커뮤니케이션스 지분 5% 초과 보유자 지위에서 벗어남에 따라 제출하는 최종 보고서(Exit Filing)라고 설명했다.

리버티 브로드밴드는 케이블 및 광대역 통신 부문에 주로 투자하는 지주회사다.

#LBRDA #LBRDK #LBRDP #차터커뮤니케이션스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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