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등 합산 지분율 68.29%에서 68.32%로 상승
진양화학은 임원인 임경섭 씨가 보통주 4779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로 인해 최대주주 등을 포함한 지분율이 기존 68.29%에서 68.32%로 상승했다.이번 주식 취득은 지난 8월 24일에 장내매수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임경섭 임원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만 9063주에서 2만 3842주로 늘어났다.
임경섭 임원의 개인 지분율은 기존 0.09% 수준에서 이번 매수를 통해 0.11%로 증가했다. 진양화학의 총 발행 주식 수는 보통주 2120만 주다.
최대주주인 진양홀딩스의 지분은 1445만 9059주로 지분율 68.20%를 유지하고 있다. 전체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의 합산 주식 수는 1448만 2901주가 되었다.
직전 보고일인 8월 21일 기준 합산 주식 수는 1447만 8122주였다. 이번 임원의 보통주 장내 매수로 전체 소유 주식 수는 4779주 증가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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