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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크, 짐 맥긴티 이사 사임…이사회 규모 7명으로 축소

맥긴티 이사, 경영진과의 갈등 없이 사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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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반려견 용품 및 서비스 기업 바크(BARK INC, NYSE:BARK)는 짐 맥긴티(Jim McGinty) 이사가 이사회에서 사임했다고 발표했다.

바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에 따르면, 맥긴티 이사는 지난 8월 19일 사임 의사를 밝혔으며 사임 효력은 8월 21일부로 발생했다. 회사 측은 맥긴티 이사의 사임이 회사의 경영, 운영, 정책, 절차 또는 이사회 및 산하 위원회와의 이견이나 갈등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맥긴티 이사의 사임에 따라 바크의 이사회 규모는 기존 8명에서 7명으로 축소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그의 재임 기간 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바크는 뉴욕 브루클린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반려견을 위한 맞춤형 용품 구독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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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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