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디지털 터빈, 주주총회서 '주식 보상 한도 1063만 주 증액' 승인

2020 주식 인센티브 계획 개정안 통과…이사 7인 재선임
디지털 터빈, 주주총회서 '주식 보상 한도 1063만 주 증액' 승인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모바일 광고 및 앱 기술 기업 디지털 터빈(DIGITAL TURBINE INC, NASDAQ:APPS)은 지난 25일 열린 연례 주주총회에서 주식 보상 계획의 발행 한도를 대폭 늘리는 개정안을 승인받았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디지털 터빈 주주들은 회사의 '2020 주식 인센티브 계획(2020 Equity Incentive Plan)'에 대한 네 번째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개정으로 임직원 보상용으로 발행할 수 있는 보통주 한도는 기존 2056만 주에서 3119만 주로 1063만 주 늘어났다.

이번 주주총회에는 기준일인 지난 7월 1일 영업 마감 시점 기준으로 의결권이 있는 보통주 1억 2093만 6038주와 우선주 10만 주(보통주 2만 주로 전환 가능) 중 74.54%에 해당하는 9014만 9520주가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사 7인 재선임 및 감사인 지정

주주들은 임기가 만료된 이사 7인을 오는 2027년 연례 주주총회까지 임기를 수행할 이사로 재선임했다. 재선임된 이사는 로이 H. 체스넛(Roy H. Chestnutt), 로버트 도이치맨(Robert Deutschman), 홀리 헤스 그루스(Holly Hess Groos), 모한 S. 기아니(Mohan S. Gyani), 제프리 카리쉬(Jeffrey Karish), 미셸 M. 스털링(Michelle M. Sterling), 윌리엄 G. 스톤 3세(William G. Stone III) 등이다.

이와 함께 주주들은 2027년 3월 31일로 끝나는 회계연도의 독립 등록 공공회계법인으로 그랜트 손튼(Grant Thornton LLP)을 지정하는 안건을 찬성 8507만 3825표의 압도적인 지지로 가결했다.

경영진 보상에 대한 권고적 주주 찬반 투표(Say-on-pay)는 찬성 3792만 7832표, 반대 2646만 8367표로 승인됐다. 향후 경영진 보상에 대한 주주 의견 수렴 빈도를 묻는 투표에서는 '1년마다' 의견이 5310만 6923표를 얻어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디지털 터빈 측은 주주들의 의견을 반영해 매년 경영진 보상에 대한 권고적 투표를 계속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디지털 터빈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모바일 장치 제조업체, 이동통신사 및 광고주를 위한 모바일 콘텐츠 성장 및 광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디지털 터빈 #APPS #주주총회 #주식보상 #이사선임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