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이율 5.200%, 만기 2032년…기존 신용시설 상환 등에 사용
미국의 전원생활용품 유통업체 트랙터 서플라이(TRACTOR SUPPLY CO, NASDAQ:TSCO)는 총 5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 채권(Senior Notes) 발행을 완료했다고 25일(현지시간)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트랙터 서플라이는 지난 19일 웰스파고 증권(Wells Fargo Securities, LLC) 및 보파 증권(BofA Securities, Inc.)을 주관사로 하여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25일 자로 연 이율 5.200%의 선순위 채권 발행을 마무리했다. 해당 채권의 만기일은 2032년 1월 30일이다.
이자는 매년 1월 30일과 7월 30일 연 2회 후불로 지급되며, 첫 이자 지급일은 2027년 1월 30일이다. 이번 채권은 무담보 선순위 채무로, 회사의 다른 무담보 선순위 부채와 동등한 순위를 가진다.
트랙터 서플라이는 이번 채권 발행으로 조달한 순수입금을 기존 선순위 신용시설(senior credit facility) 하의 차입금 상환과 일반 기업 용도로 사용할 계획이다.
조기 상환 및 지배권 변동 옵션
회사는 만기일 한 달 전인 2031년 12월 30일 이전까지 언제든지 채권의 전부 또는 일부를 조기 상환(콜옵션)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 이 경우 상환 가격은 미 국채 금리(Treasury Rate)에 15베이시스포인트(bp)를 더한 할인율을 적용해 계산한 현재가치 합계와 채권 원금의 100% 중 더 높은 금액에 미지급 이자를 더한 금액으로 결정된다. 2031년 12월 30일 이후에는 원금의 100%와 미지급 이자만으로 조기 상환이 가능하다.만약 지배권 변동을 유발하는 특정 사건(Change of Control Triggering Event)이 발생할 경우, 채권 보유자들은 회사 측에 채권 원금의 101%와 미지급 이자를 합한 가격으로 채권을 매입하도록 요구할 수 있다.
이번 채권의 발행 조건은 리전스 은행(Regions Bank)을 수탁자로 하여 체결된 기존 기본 계약 및 2026년 8월 25일 자로 체결된 제3차 추가 계약(Third Supplemental Indenture)의 적용을 받는다.
#트랙터 서플라이 #TSCO #채권발행 #선순위채권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