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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머커, 호실적에 2027 회계연도 배당금 인상…주당 1.12달러 지급

1분기 배당금 총 1억 1680만 달러 지급…전년비 240만 달러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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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표적인 식품 기업 스머커(SMUCKER(J.M.)CO, NYSE:SJM)가 2027 회계연도 1분기 호실적을 바탕으로 주당 배당금을 인상했다.

26일(현지시간) 스머커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10-Q)에 따르면, 회사는 이번 분기에 보통주 1주당 1.12달러의 분기 현금 배당을 선언했다. 이는 전년 동기의 주당 1.10달러 대비 0.02달러 인상된 수치다. 같은 날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이에 따라 스머커가 이번 분기에 실제 지급한 분기 배당금 총액은 1억 168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에 지급한 1억 1440만 달러 대비 240만 달러 늘어난 규모다.

단기 차입금 상환 및 재무 약정 준수

스머커는 이번 분기 동안 단기 차입금 상환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분기 중 단기 차입금 순상환액은 2억 308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에는 3억 60만 달러의 순차입이 발생했던 것과 대조적이다. 이에 따라 회사의 단기 차입금 잔액은 지난 4월 30일 기준 4억 2090만 달러에서 7월 31일 기준 1억 9350만 달러로 크게 감소했다. 해당 단기 차입금은 회사의 기업어음(CP) 프로그램을 통해 발행됐으며, 7월 31일 기준 가중평균이자율은 4.00%다.

회사의 장기 부채는 총 66억 320만 달러(원금 기준) 규모를 유지했다. 이 중 2027년 3월 5일 만기가 도래하는 1억 5000만 달러 규모의 기간대출(Term Loan)이 유동성 장기부채(current portion of long-term debt)로 분류됐다. 해당 기간대출의 7월 31일 기준 이자율은 4.82%다. 스머커 측은 부채 약정상 이자보상배율을 포함한 모든 제한 요건을 준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머커는 북미 전역에서 커피, 땅콩버터, 과일 스프레드, 반려동물 식품 등을 제조·판매하는 식품 기업으로 폴거스(Folgers), 던킨(Dunkin'), 지프(Jif), 밀크본(Milk-Bone)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스머커 #SJM #배당금인상 #단기차입금상환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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