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양홀딩스·최재호 임원 보통주 2만2059주 추가 취득
진양폴리우레탄은 최대주주인 진양홀딩스와 임원 최재호가 보통주 2만 2059주를 장내 매수하여 지분율이 상승했다고 2026년 8월 27일 공시했다. 이번 매수로 이들의 합산 지분율은 기존 51.96%에서 52.09%로 0.13%포인트 증가했다.세부 변동 현황을 보면 최대주주인 법인 진양홀딩스는 지난 8월 27일 보통주 1만 7059주를 장내에서 추가로 취득했다. 이에 따라 진양홀딩스가 보유한 주식 수는 기존 866만 2941주에서 868만 0000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51.97%를 기록했다.
회사 임원인 최재호 역시 같은 날 보통주 50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최재호 임원의 보유 주식 수는 기존 1만 5500주에서 2만 500주로 증가했으며, 이에 따른 개인 지분율은 0.12%로 조정되었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진양폴리우레탄 최대주주 등의 전체 소유 주식 수는 기존 867만 8441주에서 870만 500주로 변동되었다. 진양폴리우레탄의 총 발행 주식 수는 보통주 1670만 주이며 종류주식은 발행하지 않았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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