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노드에 HYPE 토큰 2130만 개 스테이킹…자산 수탁은 앵커리지 전담
디지털 자산 재무 플랫폼 기업 하이퍼리퀴드 스트래티지스(HYPERLIQUID STRATEGIES INC, NASDAQ:PURR)가 자체 밸리데이터(검증인) 노드를 출범하고 보유 자산의 스테이킹 구조를 다변화하며 하이퍼리퀴드 블록체인 생태계 참여를 본격화했다. 지난 27일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하이퍼리퀴드 스트래티지스는 지난 5월 13일 하이퍼리퀴드 네트워크에 '하이퍼리퀴드 스트래티지스 x 유닛(Hyperliquid Strategies x Unit)'이라는 이름의 밸리데이터 노드를 공식 론칭했다. 이를 위해 유닛 랩스(Unit Labs)의 모회사인 넥서스 리서치 랩스(Nexus Research Labs, Inc.)와 기술 운영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노드의 수수료율(commission rate)은 2%로 책정됐다.
자체 노드 및 앵커리지 통해 HYPE 토큰 스테이킹 분산
회사는 보유 중인 네이티브 토큰 'HYPE'의 스테이킹 물량을 자체 노드와 외부 기관에 분산 배치했다. 2026년 8월 23일 기준 회사는 전체 스테이킹 물량의 약 72.5%에 해당하는 2130만 개의 HYPE 토큰을 자체 밸리데이터 노드에 스테이킹했다. 나머지 27.5%에 해당하는 810만 개는 디지털 자산 전문 수탁기관인 앵커리지(Anchorage)의 밸리데이터 노드에 위임했다.같은 날 기준 제3자 투자자들도 회사의 자체 노드에 약 130만 개의 HYPE 토큰을 위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해당 노드에 스테이킹된 전체 HYPE 물량의 약 5.9% 규모다. 회사는 앵커리지 위임 물량에 대해 피그먼트(Figment)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기관급 인프라를 활용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10%의 수수료를 지불하고 있다.
앵커리지와 수탁 계약 체결…자산 규모별 수수료 차등 적용
회사는 보유 자산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연방 공인 디지털 자산 은행이자 적격 수탁기관인 앵커리지와 마스터 수탁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조건에 따라 회사는 수탁 자산(AUC) 규모에 따라 차등화된 연간 수수료를 지급한다. 수탁 자산이 2억 5000만 달러 미만일 경우 13bp(0.13%), 2억 5000만 달러를 초과할 경우 11bp(0.11%)의 요율이 적용된다.해당 수탁 계약의 최초 기간은 3년이며, 계약 종료 최소 30일 전에 어느 한 쪽이 해지 의사를 밝히지 않는 한 1년씩 자동 연장된다. 회사는 향후 수탁 기관을 추가로 확보해 카운터파티(거래상대방) 위험을 분산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하이퍼리퀴드 스트래티지스는 미국 델라웨어주 법률에 따라 설립된 디지털 자산 재무 전문 기업으로, 하이퍼리퀴드 레이어 1 블록체인의 네이티브 토큰인 HYPE를 축적하고 생태계 성장에 참여해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본사는 미국 뉴욕주 뉴욕 매디슨 애비뉴에 위치해 있다.
#하이퍼리퀴드스트래티지스 #PURR #HYPE #스테이킹 #앵커리지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