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회사 CFO 및 본사 사내이사 겸임…연봉 46만 5000달러 및 보너스 계약
테라 이노바텀 글로벌 엔브이(TERRA INNOVATUM GLOBAL NV, NASDAQ:NKLR)는 미국 자회사인 테라 이노바텀 코프(Terra Innovatum Corp.)의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캐서린 윌리엄스(Katherine Williams)를 선임했다고 밝혔다.테라 이노바텀 글로벌은 지난 8월 21일 캐서린 윌리엄스와 이 같은 내용의 고용 계약 및 이사직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윌리엄스 신임 CFO는 미국 자회사의 CFO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테라 이노바텀 글로벌 본사의 사내이사(Executive Director)로도 활동하게 된다.
임기는 2027회계연도 재무제표 승인을 위해 2028년에 개최되는 본사의 정기 주주총회 종료 시점까지다. 양사 합의에 따라 임기를 연장하거나 조기 종료할 수 있다.
고용 계약 조건에 따르면 윌리엄스 CFO는 연간 46만 5000달러의 기본 급여와 함께 4만 달러의 일회성 계약금(Signing Bonus)을 받는다. 또한 성과 지표 달성 여부와 지급 형태에 따라 기본 급여의 50%에서 최대 250%에 달하는 성과 연계 보너스(MBO Bonus)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갖는다.
이와 함께 체결된 이사직 계약에 따라 테라 이노바텀 글로벌 본사는 윌리엄스 CFO의 이사직 수행에 대해 연간 20만 유로의 고정 보수를 책정했다. 이 보수는 본사에서 미국 자회사로 직접 송금되며, 윌리엄스 CFO에게 직접 지급되지는 않는다.
해고나 사임 등 계약 해지 시의 보상 규정도 마련됐다. 회사의 경영권 변동이 없는 상태에서 부당 해고나 정당한 사유에 의한 사임 등 적격 계약 해지가 발생할 경우, 윌리엄스 CFO는 1년 치 기본 급여와 목표치 100%를 달성한 것으로 가정한 성과 보너스, 18개월간의 건강보험 혜택 등을 받게 된다.
경영권 변동 발생 후 12개월 이내에 적격 계약 해지가 이뤄질 경우에는 보상이 늘어난다. 일시금으로 18개월 치의 기본 급여와 성과 보너스를 받으며, 최대 3만 달러 한도의 전직 지원 서비스 비용과 주식 보상의 조기 가치 확정(Vesting) 혜택 등이 제공된다.
테라 이노바텀 글로벌 엔브이는 네덜란드에 법인을 두고 이탈리아 루카에 본사를 둔 기업이다.
#테라이노바텀글로벌 #NKLR #캐서린윌리엄스 #CFO선임 #임원인사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