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과의 이견은 없어…올해 연례 주주총회까지 임기 수행
미국의 기업용 유니폼 및 서비스 전문 기업 신타스(CINTAS CORP, NASDAQ:CTAS)는 멜라니 W. 바스타드(Melanie W. Barstad) 이사가 올해 열릴 연례 주주총회에서 이사 재선임에 나서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신타스가 27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에 따르면, 바스타드 이사는 지난 26일 회사 측에 이 같은 결정을 전달했다. 바스타드 이사는 올해 연례 주주총회 개최일까지 이사직을 유지하며 임기를 수행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바스타드 이사의 이번 결정이 신타스의 운영, 정책 또는 절차 등 회사 경영과 관련한 어떠한 이견이나 갈등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신타스는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기업들을 대상으로 유니폼 대여 및 세탁 서비스, 시설 관리 용품, 응급 처치 및 안전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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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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