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테라 에너지 합병 완료 후 보상 조정…9월 10일 제한조건부주식 부여 예정
미국의 주요 에너지 기업 데번 에너지(DEVON ENERGY CORP, NYSE:DVN)가 클레이 M. 가스파(Clay M. Gaspar) 최고경영자(CEO) 겸 사장의 보상 수준을 인상했다.데번 에너지는 지난 8월 21일 이사회 산하 보상위원회가 가스파 CEO의 기본 연봉을 150만 달러(한화 약 20억 원)로 인상하는 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봉 인상은 코테라 에너지(Coterra Energy Inc.)와의 합병 거래가 종결된 지난 5월 7일부로 소급 적용된다.
보상위원회는 벤치마킹 데이터와 위원회 소속 임원 보상 컨설턴트의 권고에 따라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와 함께 가스파 CEO는 데번 에너지의 '2022 장기 인센티브 계획'에 따라 270만 달러 상당의 제한조건부주식(restricted stock)을 부여받게 된다. 해당 주식은 오는 9월 10일 종가를 기준으로 수량이 결정되며, 부여일로부터 3년에 걸쳐 매년 분할 권리가 확정(vesting)될 예정이다.
데번 에너지는 미국 델라웨어주에 설립된 석유 및 천연가스 탐사·생산 기업으로, 텍사스주 휴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다.
#데번에너지 #DVN #클레이가스파 #임원보상 #미국에너지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