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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원에스씨 강신우 임원 장내 매도, 지분 7026주로 감소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전체 지분율 73.55%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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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사 미원에스씨는 계열사 임원인 강신우 씨가 보통주 58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번 매도로 강 씨의 소유 주식은 기존 7,084주에서 7,026주로 감소했다.

강 씨의 지분율은 기존 0.14%를 유지했다. 이번 지분 변동은 2026년 9월 3일에 장내 매도를 통해 이루어졌다. 최대주주 등 특별관계자 전체의 지분율은 변동 전후 동일하게 73.55%를 기록했다.

미원에스씨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보통주 총수는 기존 367만 7,420주에서 367만 7,362주로 줄었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수인 500만 주의 73.55%에 해당하는 규모다.

현재 미원에스씨의 최대주주는 지분 33.94%를 보유한 미원홀딩스주식회사다. 이 외에도 김정돈 계열사 임원이 13.27%, 김명희 씨가 4.79%의 지분을 각각 소유하고 있다.

이번 공시는 미원에스씨 재경팀에서 담당했으며 발행회사의 보통주식 총수는 500만 주이고 종류주식은 없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은 2026년 9월 2일이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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