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4일 ADS 전량 취소 후 뉴욕증시 상장 보통주로 1대1 교환
글로벌 제약사 테바 파머슈티컬 인더스트리스(TEVA PHARMACEUTICAL INDUSTRIES LIMITED, NYSE: TEVA)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보통주를 직접 상장하고 기존 주식예탁증서(ADS) 프로그램을 종료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테바는 지난 8월 31일 예탁기관인 시티은행(Citibank, N.A.) 및 ADS 보유자들과 체결한 예탁 계약의 개정안(Amendment No. 1)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ADS 프로그램을 종료하고 이를 보통주로 강제 전환하기 위한 메커니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기존에 발행된 ADS는 1대1 비율로 보통주와 교환된다. 테바의 ADS 프로그램 종료 효력은 뉴욕 시간 기준 오는 9월 14일 영업 개시 시점에 발생할 예정이다. 이 시점부터 유통 중인 모든 ADS는 취소되며, 동일한 경제적 가치를 지닌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보통주로 교환된다.
앞서 테바는 지난 7월 29일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를 통해 뉴욕증권거래소에 보통주를 상장하고 ADS 프로그램을 종료하겠다는 의사를 예탁기관에 전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테바의 보통주는 주당 액면가 0.10이스라엘신셰켈(NIS)이다.
테바 파머슈티컬 인더스트리스는 이스라엘에 본사를 둔 글로벌 제약사로 제네릭(복제약) 의약품과 특허 의약품 등을 개발 및 판매하고 있다.
#테바 #TEVA #보통주상장 #ADS종료 #시티은행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