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뱅크7, 센추리 파이낸셜 지분 71% 인수 성공…8900만 달러 규모

뉴멕시코 기반 센추리은행 인수해 총자산 34억 달러 규모로 도약
뱅크7, 센추리 파이낸셜 지분 71% 인수 성공…8900만 달러 규모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오클라호마시티에 본사를 둔 은행 지주회사 뱅크7(BANK7 CORP, NASDAQ:BSVN)은 뉴멕시코주 산타페 기반의 센추리 파이낸셜 서비스 코퍼레이션(Century Financial Services Corporation) 지분 약 71%를 인수하는 경매에서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2026년 9월 3일 발표했다.

이번 지분 인수의 총 매입 가격은 9100만 달러다. 여기에는 약 200만 달러의 해지 수수료 크레딧(break up credit)이 포함되어 있어, 이를 제외한 순수 현금 매입 가격은 약 8900만 달러 수준이다. 이번 거래는 애리조나주 연방법원에서 진행 중인 법원 관리인 주도의 매각 절차를 통해 이루어졌다.

센추리 파이낸셜은 센추리은행(Century Bank)의 지주회사다. 센추리은행은 1887년에 설립되어 뉴멕시코주 전역에 9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텍사스주에 2개의 대출 사무소를 두고 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센추리은행의 총자산은 13억 6000만 달러, 총예금은 12억 3000만 달러, 총대출은 8억 4500만 달러 규모다.

이번 인수가 완료되면 양사의 합병 조직은 미국 남서부 지역에서 총자산 약 34억 달러 규모의 은행으로 도약하게 된다. 거래 종결은 규제 당국의 승인과 통상적인 마감 조건을 충족해야 하며, 2026년 4분기 중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토마스 L. 트래비스(Thomas L. Travis) 뱅크7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거래를 완료하고 센추리은행이 지원해 온 직원, 고객 및 지역 사회와 긴밀히 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뱅크7은 오클라호마, 텍사스주 댈러스·포트워스 메트로폴리탄 지역, 캔자스주 등에서 12개 지점을 운영하며 기업가와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대출 및 예금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뱅크7 #BSVN #센추리파이낸셜 #인수합병 #미국은행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