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분율 61.37%에서 61.38%로 상승
유안타증권은 최대주주인 싱가포르 법인 유안타 세큐리티스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스가 보통주 1만5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026년 9월 4일 공시했다.이번 장내 매수로 최대주주 측의 보통주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억1825만4183주에서 1억1826만4683주로 증가했다. 보통주 지분율은 61.37%에서 61.38%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최대주주인 유안타 세큐리티스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스의 보통주 주식 수는 1억1815만6911주에서 1억1816만7411주로 늘어났다. 지분율은 57.50%를 기록했다.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전체 소유 주식 현황은 유안타 세큐리티스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스가 1억1816만7411주, 계열사 임원 황웨이청이 7만9354주, 발행회사 임원 뤄즈펑이 1만7918주다.
유안타증권의 총 발행 주식 수는 보통주 1억9268만102주와 종류주 1281만1370주를 합쳐 총 2억549만1472주다. 전체 발행 주식 대비 최대주주 측의 합산 지분율은 57.55%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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