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패트릭 린치 전 CEO는 이사회 의장으로 이동…경영진 세대교체 단행
부식 방지제 및 친환경 생분해성 고분자 수지 개발 기업인 노던 테크놀로지스 인터내셔널(NORTHERN TECHNOLOGIES INTL CORP, NASDAQ:NTIC)이 경영 승계 계획의 일환으로 대대적인 경영진 개편을 단행했다.노던 테크놀로지스 인터내셔널 이사회는 지난 9월 4일부로 가우탐 람다스(Gautam Ramdas)를 신임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고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람다스 신임 CEO는 이사회 멤버로도 선출됐다. 기존에 사장 겸 CEO를 맡아온 지 패트릭 린치(G. Patrick Lynch)는 이사회 의장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기존 의장이었던 리처드 나이건(Richard Nigon)은 수석 사외이사로 임명됐다. 이와 함께 북미 운영 담당 부사장이었던 브라이언 하글런드(Brian Haglund)가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승진했다.
리처드 나이건 수석 사외이사는 "이번 인사는 패트릭 린치 의장이 지난 20년 동안 회사에서 키워온 인재들의 깊이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린치 의장은 회사에 남아 인수인계를 도우며 장기 전략과 핵심 성장 이니셔티브에 집중할 예정이며, 검증된 리더인 람다스 신임 CEO와 하글런드 신임 COO가 회사의 실행력을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가우탐 람다스 신임 CEO는 2005년부터 노던 테크놀로지스 인터내셔널에 몸담았으며, 최근까지 제러스트 인티그리티 솔루션(Zerust® Integrity Solutions) 부사장을 맡았으며, 그 이전에는 글로벌 시장 개발·오일 및 가스 부문 부사장 겸 디렉터를 역임했다. 이전에는 IBM 비즈니스 컨설팅 서비스와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 매니지먼트 컨설팅에서 컨설턴트로 근무한 바 있다.
이사회 의장으로 이동한 지 패트릭 린치는 1995년부터 회사에 합류해 2005년 7월부터 사장, 2006년 1월부터 CEO를 맡아왔다. 브라이언 하글런드 신임 COO는 2018년부터 근무했으며, 이전에는 포춘 500대 산업 대기업인 텍스트론(Textron)에서 미국, 중국, 독일 등의 글로벌 생산 시설을 총괄했다.
노던 테크놀로지스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65개국 이상에서 제러스트(ZERUST®) 브랜드의 부식 방지 제품과 서비스를 자동차, 일반 산업, 광업, 오일 및 가스 산업 등에 판매하고 있다. 또한 네이처텍(Natur-Tec®) 브랜드로 친환경 생분해성 고분자 수지 화합물 포트폴리오를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노던테크놀로지스인터내셔널 #NTIC #가우탐람다스 #경영진교체 #CEO선임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