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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우 파이낸셜 자회사 업스테이트 에이전시, 스킨 밸리 에이전시 인수 합의

뉴욕주 워싱턴 카운티 내 보험 서비스 사업 확장
애로우 파이낸셜 자회사 업스테이트 에이전시, 스킨 밸리 에이전시 인수 합의이미지 확대보기
애로우 파이낸셜(ARROW FINANCIAL CORP, NASDAQ:AROW)은 자회사인 업스테이트 에이전시(Upstate Agency, LLC)가 뉴욕주 워싱턴 카운티의 독립 보험 대리점인 스킨 밸리 에이전시(Skene Valley Agency, Inc.)를 인수하기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2026년 9월 10일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2026년 3분기 말까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수가 완료되면 스킨 밸리 에이전시는 업스테이트 에이전시에 흡수 합병되며, 이를 통해 업스테이트 에이전시는 워싱턴 카운티 내 운영을 확장하고 개인 및 기업 보험 솔루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데이비드 S. 디마르코 애로우 파이낸셜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전략적 성장 기회를 통해 워싱턴 카운티에서 업스테이트 에이전시의 입지를 더욱 심화할 수 있게 됐다"며 "고객들은 당사의 강점 있는 보험 상품의 혜택을 누리는 동시에 애로우 계열사 전반의 성장에 대한 의지를 확인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욕주 사우스 글렌스 폴스에 본사를 둔 업스테이트 에이전시는 50년 이상 뉴욕 지역 사회에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개인, 상업 및 그룹 직원 복지 보험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2002년에 설립된 스킨 밸리 에이전시는 뉴욕주 그랜빌에 본사를 두고 화이트홀과 케임브리지에 부속 사무소를 운영 중인 독립 보험 대리점이다.

존 호글랜드 스킨 밸리 에이전시 사장은 "우리는 개인화된 보험 솔루션과 장기적인 관계 구축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회사의 사명이 일치하는 만큼 업스테이트와 협력해 지역적 전문성과 추가적인 자원 및 역량을 결합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애로우 파이낸셜은 뉴욕주 글렌스 폴스에 본사를 둔 은행 지주회사로, 상업 은행인 애로우 은행(Arrow Bank National Association)을 통해 뉴욕 북동부와 모호크 밸리 지역에서 은행, 보험, 자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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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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