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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리, 에비뉴 캐피탈 CEO 마크 라스리 사외이사 선임

개리 A. 베치아렐리 이사는 이사회 고문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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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지주회사 파이어리(FIRY INC, NYSE:FIRY)는 에비뉴 캐피탈 그룹(Avenue Capital Group)의 공동 창업자이자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라스리(Marc Lasry)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임기는 오는 10월 1일부터 시작된다.

마크 라스리가 이끄는 에비뉴 캐피탈 그룹은 약 92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글로벌 투자사로, 주로 특수 대출과 기회주의적 신용 등에 투자하고 있다. 라스리는 지난 2014년부터 2023년까지 미국프로농구(NBA) 밀워키 벅스의 공동 구단주를 지냈으며, 2023년에는 에비뉴 스포츠 펀드를 출범하기도 했다.

라스리 신임 이사는 파이어리의 전신인 스킬즈(Skillz) 시절부터 회사와 인연을 맺어왔다. 그는 지난 2015년 9월 와일드캣 캐피탈 매니지먼트, 더 크래프트 그룹 등과 함께 스킬즈의 1500만 달러 규모 시리즈 B 투자 라운드에 참여한 바 있다.

한편, 파이어리는 기존 이사회 멤버인 개리 A. 베치아렐리(Gary A. Vecchiarelli)가 오는 10월 1일부로 이사직에서 물러나 이사회 고문(Board Advisor) 역할을 맡게 된다고 함께 밝혔다.

과거 스킬즈로 알려졌던 파이어리는 스킬즈, RZR, 비머블(Beamable) 등의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글로벌 지주회사로, 콘텐츠와 커머스, 퍼포먼스 마케팅 분야 등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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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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