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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넥서스, 보통주 46%·우선주 31% 자사주 매입 완료

보통주 400만 주·우선주 27만 5000주 매입…보통주 4800만 달러·우선주 690만 달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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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FG넥서스(FG NEXUS INC., NASDAQ:FGNX)가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통해 기존 발행 주식의 상당 부분을 성공적으로 회수했다고 밝혔다.

FG넥서스는 2026년 9월 14일 기준으로 약 400만 주의 보통주를 총 4800만 달러(수수료 포함)에 매입했다. 이는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시행 직전 발행된 보통주 총수의 약 46%에 달하는 규모다. 이번 매입을 거쳐 9월 14일 기준 이 회사의 보통주 발행 주식 수는 4,707,615주(약 470만 7615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우선주 매입 프로그램도 동시에 진행됐다. 회사는 같은 날 기준 약 27만 5000주의 우선주를 총 690만 달러(수수료 포함)에 매입 완료했다. 이는 프로그램 시행 직전 우선주 발행 총수의 약 31% 규모다. 매입 후 남은 우선주 발행 주식 수는 61만 9357주다.

카일 서미나라(Kyle Cerminara) FG넥서스 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자사주 매입은 회사의 자본 배분 전략에 대한 지속적인 자신감과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약속을 반영한다"며 "향후 광범위한 전략적 계획을 추진하면서 두 프로그램 모두에서 자본을 환원할 기회를 계속 평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은 기한이 정해지지 않은 오픈엔드(open-ended) 방식으로 계속 유지된다. 향후 추가 매입의 시기와 규모는 시장 상황, 가용 유동성, 법적 요구사항, 자본 배분 우선순위 등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FG넥서스는 상업은행(머천트 뱅크) 및 부동산 중심의 운영 기업이다.

#펀더멘털글로벌 #FGNX #자사주매입 #주주환원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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