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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피드, 대주주 관계사 대상 180만 달러 규모 신주 발행

바이런 앨런 의장 관계사에 클래스 A 보통주 170만 주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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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디지털 미디어 기업 버즈피드(BUZZFEED INC, NASDAQ:BZFD)가 대주주 관계사를 대상으로 신주를 발행해 자금을 조달했다.

버즈피드는 지난 9월 11일 앨런 패밀리 디지털(Allen Family Digital, LLC)과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16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앨런 패밀리 디지털은 버즈피드가 새로 발행하는 클래스 A 보통주 170만 주를 인수하기로 했다.

주당 인수 가격은 계약 체결 전날인 9월 10일 나스닥 시장의 종가인 1.06달러로 책정됐다. 버즈피드는 이번 주식 매각을 통해 약 180만 달러의 자금을 확보하게 된다.

이번 거래는 버즈피드의 이사회 의장이자 최대주주인 바이런 앨런 폴크스(Byron Allen Folks)와 관련된 특수관계인 거래다. 구매처인 앨런 패밀리 디지털은 바이런 앨런 폴크스 의장의 패밀리오피스 관계사이며, 앨런 폴크스 의장은 이 회사의 설립자이자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다.

이에 따라 바이런 앨런 폴크스 의장은 이번 계약에 대한 심의와 의결 과정에서 이해관계를 밝히고 기권했다. 버즈피드 감사위원회는 관련 규정에 따라 이번 거래를 승인했으며, 이해관계가 없는 4명의 사외이사 역시 계약 조건이 회사와 주주들에게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최선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판단해 계약을 최종 승인했다.

이번에 발행되는 신주는 미국 1933년 증권법 섹션 4(a)(2)에 의거해 등록 면제 조건으로 발행된다.

버즈피드는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디지털 미디어 및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대표 주식인 클래스 A 보통주는 나스닥 시장에서 'BZFD'라는 티커로 거래되고 있다.

#버즈피드 #BZFD #바이런앨런 #유상증자 #특수관계인거래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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