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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웬스 코닝, 이사회 10명으로 확대…새 사외이사에 마이클 J. 데비토 선임

전 프레디맥 CEO 영입해 감사·재무위원회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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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건축자재 전문 기업 오웬스 코닝(OWENS CORNING, NYSE:OC)이 이사회를 확대하고 새로운 사외이사를 영입했다.

오웬스 코닝은 2026년 9월 16일 이사회를 열고 이사 정원을 기존 9명에서 10명으로 증원하는 안을 의결했다. 이와 함께 마이클 J. 데비토(Michael J. DeVito)를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 임기는 선임 당일인 9월 16일부터 즉시 시작됐다.

이사회는 데비토 신임 이사가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회사 자체 기준에 따른 사외이사 독립성 요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했다. 데비토 이사는 이사회 산하 감사위원회와 재무·기술위원회에 합류했다.

데비토 이사는 미국 주택금융 시장의 정부후원기업인 연방주택대부저당공사(Freddie Mac·프레디맥)에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최고경영자(CEO) 겸 상임이사를 지낸 금융 전문가다. 프레디맥 합류 전에는 다국적 금융 서비스 기업인 웰스파고(Wells Fargo & Company)에서 24년간 근무하며 홈렌딩 부문 수석부사장(Executive Vice President) 겸 홈렌딩 총괄(Head of Home Lending) 등 주택금융 분야의 주요 보직을 거쳤다. 현재는 미국 상장 주택건설 업체인 NVR(NVR, Inc.)의 이사회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오웬스 코닝 측은 데비토 이사의 선임과 관련해 타인과의 사전 합의나 이해관계는 없으며, 회사 경영진이나 기존 이사진과의 친인척 관계도 없다고 밝혔다. 데비토 이사는 오웬스 코닝의 비임원 이사 보상 프로그램에 따라 표준 이사 보수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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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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