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보험 업계 경력 마무리…12월 31일자로 직무 전환
글로벌 보험사 아메리칸 인터내셔널 그룹(AIG, NYSE:AIG)은 존 핸콕(Jon Hancock) 수석부사장 겸 일반보험 부문 최고경영자(CEO)가 은퇴한다고 16일(현지시간) 발표했다.존 핸콕 CEO는 오는 12월 31일자로 현직에서 물러나 시니어 어드바이저(Senior Advisor)로 자리를 옮길 예정이다. 그는 AIG에서 6년 이상 경영진으로 재직했으며, 보험 업계에서 40년간 경력을 쌓아온 인물이다.
시니어 어드바이저로 전환된 이후 핸콕은 에릭 앤더슨(Eric Andersen) AIG 사장 겸 CEO에게 직접 보고하게 된다. 그는 AIG의 지속적인 성과와 장기적인 성공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적 우선순위에 대해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다.
AIG는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금융 및 보험 서비스 기업으로, 전 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일반보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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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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