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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노스케일 자회사, B. 라이리로부터 빌린 200만 달러 대출 만기 연장

만기일 11월 12일로 변경…자회사 매각 허용 조건 추가
크로노스케일 자회사, B. 라이리로부터 빌린 200만 달러 대출 만기 연장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나스닥 상장사 크로노스케일(CHRONOSCALE HOLDINGS CORPORATION, NASDAQ:CHRN)의 자회사들이 200만 달러 규모의 담보 약속어음 및 담보 계약에 대한 만기 연장 합의를 체결했다.

크로노스케일의 100% 자회사인 크로노스케일 인터미디어트(ChronoScale Intermediate, LLC)와 엑소 바이오닉스(Ekso Bionics, Inc.)는 지난 9월 12일 대주인 B. 라이리 커머셜 캐피탈(B. Riley Commercial Capital, LLC)과 담보 약속어음 및 담보 계약에 대한 제1차 개정안을 체결했다고 16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 대출 계약의 만기일을 연장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당초 크로노스케일 인터미디어트는 지난 2025년 9월 12일 B. 라이리로부터 최대 200만 달러 규모의 기간대출을 제공받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개정안 체결일 기준 해당 대출의 미상환 원금 잔액은 200만 달러다.

기존 계약에 따른 만기일은 계약 체결 후 12개월이 되는 날(2026년 9월 12일)과 신규 지분 투자자로부터 자회사 지분 매각을 통해 240만 달러의 순수입금을 수령하는 날 중 더 이른 날로 설정돼 있었다. 이번 개정안을 통해 12개월 만기 조건이 오는 2026년 11월 12일로 연장됐다.

또한 이번 개정안에는 보증인인 엑소 바이오닉스를 개정안에 명시된 조건에 따라 매각하는 것을 '허용된 처분(Permitted Disposition)'으로 규정하는 내용이 추가됐다. 이 외에 기존 대출 계약의 다른 주요 조건들은 변동 없이 유지된다.

크로노스케일은 미국 네바다주에 설립된 기업으로,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이번 공시 서류에는 제롬 웡(Jerome Wong)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서명했다.

#크로노스케일 #CHRN #B라이리 #대출연장 #엑소바이오닉스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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