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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라니즈 코퍼레이션, 이사회 신임 이사로 루이스 페르난데스-모레노 선임

글로벌 화학 업계 40년 경력 전문가…이사회 총 11명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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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화학 및 특수 소재 기업 셀라니즈 코퍼레이션(CELANESE CORP, NYSE:CE)은 루이스 페르난데스-모레노(Luis Fernandez-Moreno, 64)를 이사회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페르난데스-모레노 이사는 2026년 9월 16일부로 셀라니즈 이사회에 합류했다. 이에 따라 셀라니즈의 이사회 구성원은 총 11명으로 늘어났으며, 이 중 10명은 사외이사(독립이사)다.

페르난데스-모레노 이사는 북미, 남미, 유럽 지역의 기능성 소재, 특수 원료, 코팅 업계에서 40년 이상 근무한 전문가다. 현재 글로벌 특수 소재 기업인 인게비티 코퍼레이션(Ingevity Corporation)의 이사로 2016년부터 재직 중이며, 2024년 10월부터 2025년 4월까지 임시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를 지냈다. 또한 에너지 업계에 지속 가능한 수처리 및 화학 솔루션을 제공하는 셀렉트 워터 솔루션스(Select Water Solutions)의 이사회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과거에는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애슐랜드(Ashland, Inc.)에서 수석 부사장 겸 케미컬 그룹 및 특수 원료 부문 사장을 역임했으며, 수처리 기술 사업부 사장도 지냈다. 애슐랜드 합류 전에는 아치 케미컬(Arch Chemicals)의 부사장(Executive Vice President)으로서 HTH 수처리 제품 및 목재 보호 사업을 총괄했다. 또한 롬앤하스(Rohm & Haas Company)에서 25년간 근무한 후, 다우케미칼(The Dow Chemical Company)이 롬앤하스를 인수함에 따라 신설된 다우 코팅 소재 사업부의 그룹 부사장을 맡은 바 있다.

페르난데스-모레노 이사는 멕시코 이베로아메리카 대학교에서 화학공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 경영대학원 인증 프로그램을 수료했다.

에드 갈란테(Ed Galante) 셀라니즈 이사회 의장은 "여러 대륙에 걸쳐 수십억 달러 규모의 특수 화학 사업을 이끌어온 루이스 이사는 셀라니즈에 직접적으로 부합하는 전략적·운영적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며 "수익성 있는 성장을 견인하고 글로벌 비즈니스의 장기적 가치를 창출해 온 그의 역량은 회사의 전략적 우선순위를 추진하고 주주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셀라니즈 코퍼레이션은 다양한 산업과 소비자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특수 소재 솔루션을 생산하는 글로벌 화학 기업이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전 세계적으로 1만 10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2025년 연간 순매출은 95억 달러를 기록했다. 본사는 미국 텍사스주 어빙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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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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