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수관계자 합산 누락에 따른 신규 보고, 보유 목적은 단순투자
이윤서 씨 등 6명이 코스닥 상장사 영우디에스피 지분 5.03%를 신규 보유하고 있다고 9월 17일 보고했다. 보유 주식수는 224만 2983주이며, 직전 보고서 없이 이번에 처음 보고됐다. 보고 사유는 특수관계자 합산 누락, 보유 목적은 단순투자다.보고서에 따르면 이윤서 씨 본인 지분은 204만 409주(4.57%)이며, 특별관계자인 친인척 이윤석 4만 5000주(0.10%), 이동준 2만 3451주(0.05%), 이동재 5만 2649주(0.12%), 이동현 4만 8810주(0.11%), 이지은 3만 2664주(0.07%)가 나머지를 나눠 보유하고 있다.
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이윤서 씨와 특별관계자 5인은 모두 2025년 2월 11일 장내매수로 현재 보유 주식을 취득했다. 1주당 취득단가는 이윤서 씨 1181원, 이윤석 944원, 이동준 826원, 이동재 785원, 이동현 958원, 이지은 851원이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영우디에스피 최대주주인 박금성 씨는 특수관계인을 포함해 19.38%를 보유하고 있어, 이번에 보고된 이윤서 씨 등의 합산 지분 5.03%보다 크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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