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유비' 표준 완전 승인…회사 두 번째 유전자 치료제이자 우선심사바우처 수령
울트라제닉스 파머슈티컬(ULTRAGENYX PHARMACEUTICAL INC, NASDAQ:RARE)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소아 산필리포 증후군 A형(mucopolysaccharidosis type IIIA, MPS IIIA) 치료제 '파유비(FAYUVI, 성분명 rebisufligene etisparvovec-hopf)'의 표준 완전 승인(standard full approval)을 획득했다고 17일(현지시간) 발표했다.파유비(개발명 UX111)는 진행성이며 치명적인 신경퇴행성 질환인 산필리포 증후군 A형을 대상으로 FDA 승인을 받은 최초의 치료제다. 이번 승인은 울트라제닉스 파머슈티컬이 획득한 두 번째 유전자 치료제 승인이다. 회사는 이번 승인과 함께 우선심사바우처(Priority Review Voucher)를 수령했다.
울트라제닉스 파머슈티컬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노바토에 본사를 두고 있는 바이오 제약 기업이다.
#울트라제닉스파머슈티컬 #RARE #파유비 #산필리포증후군 #FDA승인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