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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 파워 테크놀로지스, CEO 필립 스트라트만 사임…트레이시 파글리아라 임시 CEO 선임

상업적 실행력 및 수주 잔고 전환 가속화 위해 경영진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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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운영 인프라 및 자율 해양 시스템 분야 기업 오션 파워 테크놀로지스(OCEAN POWER TECHNOLOGIES INC, NYSE American:OPTT)는 상업적 실행력 강화와 수주 잔고의 매출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경영진을 개편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개편에 따라 필립 스트라트만(Philipp Stratmann) 박사가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 및 이사회 이사직에서 상호 합의 하에 사임했다. 스트라트만 박사는 새로운 경영진의 안착을 돕기 위해 과도기 동안 회사에 남아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시 CEO 겸 사장 및 이사회 이사로 선임된 트레이시 파글리아라(Tracy Pagliara)는 현재 회사의 수석부사장 겸 법률고문(General Counsel) 및 서기(Secretary)직을 맡고 있으며, 공인회계사(CPA)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과거 상장기업에서 6년간 CEO로 재직한 경험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제이슨 위드(Jason Weed) 상업 영업 담당 수석부사장이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임명됐다. 위드 신임 COO는 상업 영업과 운영, 기술 및 혁신 부문을 총괄하며 회사의 현재 파이프라인과 수주 잔고 구축에 기여해왔다. 그는 미국 해군 대령(Captain) 출신으로 무인 잠수정 전대(Unmanned Undersea Vehicle Squadron)를 지휘한 경력이 있다.

조셉 A. 디구아르도 주니어(Joseph A. DiGuardo Jr.) 이사회 의장은 "회사는 지난 한 해 동안 대규모 배치와 반복 매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며 "이제는 기회를 계약으로, 계약을 매출로 전환하는 규율 있는 실행력에 집중할 시기"라고 경영진 교체 배경을 설명했다.

오션 파워 테크놀로지스는 방산, 보안, 오일 및 가스, 해상 풍력 시장 등을 대상으로 지능형 해양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뉴저지주 먼로 타운십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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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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