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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홀드 인베스트먼트 3 주주들, 혁신 원전 기업 '뉴클레오'와 합병 승인

찬성률 93.4%로 가결…이르면 9월 21일 합병 완료 및 22일 나스닥 거래 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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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인 뉴홀드 인베스트먼트 3(NEWHOLD INVT CORP III, NASDAQ: NHIC)은 17일(현지시간)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영국 혁신 원자력 에너지 기업 뉴클레오(newcleo plc)와의 합병 안건을 최종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 합병 안건은 투표 참여 주주의 약 93.4%로부터 찬성을 얻었으며, 이는 뉴홀드 인베스트먼트 3의 전체 발행 주식 수 기준 약 72.4%에 해당하는 규모다. 주주총회의 공식 투표 결과는 조만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할 수시보고서(Form 8-K)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양사의 합병 거래는 통상적인 종결 조건이 충족됨에 따라 이르면 오는 9월 21일경 완료될 전망이다. 합병 완료 후 통합 법인은 '뉴클레오(newcleo plc)'로 운영되며, 통합 법인의 보통주와 워런트는 각각 'NWCL' 및 'NWCLW'라는 티커로 이르면 9월 22일부터 나스닥 시장에서 거래를 시작할 계획이다.

뉴클레오는 액체 납 냉각 방식의 선진 모듈형 원자로(AMR)와 재활용 핵폐기물을 활용한 핵연료 생산 시설을 개발하는 원자력 에너지 기업이다. 물리학자이자 기업가인 스테파노 부오노(Stefano Buono)가 설립했으며, 유럽과 미국 전역에 900명 이상의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뉴홀드 인베스트먼트 3는 기업 인수, 합병, 자산 인수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백지수표 회사(블랭크 체크 컴퍼니)로, 케빈 찰턴(Kevin Charlton) 최고경영자(CEO)와 새미 하마드(Samy Hammad)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 폴리 슈넥(Polly Schneck) 최고재무책임자(CFO) 등이 경영진을 이끌고 있다.

#뉴홀드인베스트먼트3 #NHIC #뉴클레오 #SPAC합병 #원자력에너지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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