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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펙시, 전환사채 1950만 달러 상환·자사주 290만 주 매입 완료

ATM 프로그램으로 250만 달러 조달…비트고 신용공여 금리 인하 후속 조치도
우펙시, 전환사채 1950만 달러 상환·자사주 290만 주 매입 완료이미지 확대보기
가상자산 솔라나(SOL) 중심의 재무 전략을 펴고 있는 나스닥 상장사 우펙시(UPEXI INC, NASDAQ:UPXI)가 2026 회계연도 종료 이후 전환사채 상환과 자사주 매입 등 부채 구조조정에 속도를 냈다.

우펙시는 17일(현지시간) 2026 회계연도(2025년 7월~2026년 6월) 실적발표와 함께 공개한 연간 성과 보고를 통해, 회계연도 종료 후 담보부 전환사채(Secured Convertible Note) 중 약 1950만 달러를 상환해 소멸시켰다고 밝혔다. 같은 날 발표한 2026 회계연도 연간보고서(10-K)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우펙시는 또한 공개 시장에서 자사 보통주 약 290만 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앞서 지난 14일 비트고 프라임(BitGo Prime, LLC)과 맺은 신용공여 한도(Credit Facility) 계약을 개정해 이자율을 연 11.5%에서 7.5%로 낮췄다고 발표한 바 있으며, 이번 조치들로 재무 구조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ATM 프로그램으로 250만 달러 자금 조달

우펙시는 자금 조달을 위해 회계연도 종료 후 주식시장 직접발행(ATM, At-The-Market) 프로그램을 활용했다. 회사는 ATM 프로그램을 통해 보통주 약 250만 주를 발행했으며, 이를 통해 약 250만 달러의 총 매각 대금(Gross Proceeds)을 확보했다.

앨런 마샬(Allan Marshall) 우펙시 최고경영자(CEO)는 "2026 회계연도는 솔라나 재무 전략을 본격화한 첫해였다"며 "부채를 상환하고 현금 보유고를 늘리는 한편, 비트고 프라임 신용공여 이자율을 낮춰 재무제표를 한층 더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마샬 CEO는 "비용 효율화 조치도 완료해 이번 분기부터는 솔라나 스테이킹(예치) 보상 매출이 회사의 경상 현금 운영 비용을 초과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우펙시는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가상자산 솔라나 포트폴리오 관리와 소비자 브랜드 제품 유통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우펙시 #UPXI #비트고프라임 #솔라나 #사모발행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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