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디파이 디벨롭먼트, 솔라나 보유량 249만 개로 확대…우선주 초과배정옵션 행사로 165만 달러 추가 조달

일주일 새 10만 1381 SOL 추가 매입…CHAD 우선주 발행 통해 자금 확보
디파이 디벨롭먼트, 솔라나 보유량 249만 개로 확대…우선주 초과배정옵션 행사로 165만 달러 추가 조달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가상자산 재무 전략 기업 디파이 디벨롭먼트(DEFI DEVELOPMENT CORP, NASDAQ:DFDV)가 일주일 동안 솔라나(SOL) 보유량을 4% 이상 늘리며 가상자산 축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와 함께 상장 우선주 CHAD의 초과배정옵션이 행사되면서 추가 자금 조달에도 성공했다.

디파이 디벨롭먼트는 지난 9월 14일 이후 약 10만 1381 SOL을 추가로 매입해 총 보유량이 약 249만 304 SOL 및 SOL 등가물로 늘어났다고 2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일주일 만에 트레저리(재무 준비자산) SOL 보유량이 약 4.24% 증가한 규모로, 금액 기준으로는 전주 대비 1000만 달러 이상 늘어난 수치다.

조셉 오노라티(Joseph Onorati) 디파이 디벨롭먼트 최고경영자(CEO)는 "단 일주일 만에 1000만 달러 이상의 SOL을 추가했으며, 회사 주가는 SOL 상승률을 상회하고 있다"며 "CHAD 우선주가 추가적인 자금 조달 엔진으로 자리 잡으면서 재무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CHAD 우선주 초과배정옵션 종결 및 ATM 가동

디파이 디벨롭먼트는 이날 나스닥 상장 변동금리 시리즈 C 영구우선주(CHAD)의 기업공개(IPO)와 관련해 주관사의 초과배정옵션 행사가 종결됐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초과배정옵션 행사로 CHAD 우선주 20만 6250주를 추가 발행해 약 165만 달러의 총 조달금을 추가로 확보했다.

CHAD 우선주는 디파이 디벨롭먼트가 SOL을 추가로 매입하기 위해 영구적인 자본을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주식이다. 회사는 이와 함께 최근 최대 3억 달러 규모의 CHAD 우선주에 대한 수시공모(ATM) 발행 프로그램을 구축했으며, 주당 10.00달러의 액면가 이상에서 발행을 진행할 계획이다.

디파이 디벨롭먼트는 재무 준비 자산의 대부분을 SOL에 배분하는 재무 정책을 채택하고 있으며, 자체 밸리데이터 인프라를 운영해 스테이킹 보상과 수수료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또한 다세대 및 상업용 부동산 전문가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서비스(SaaS)와 데이터 솔루션을 구독형으로 제공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온라인 플랫폼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디파이디벨롭먼트 #DFDV #CHAD #솔라나 #가상자산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