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데이터 라이선스 계약 6년으로 연장 및 연간 수수료 조정… 1200만 달러 규모 RNA 모델 라이선스 계약도 체결
미국의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기업 리커전 파머슈티컬스(RECURSION PHARMACEUTICALS INC, NASDAQ:RXRX)가 정밀의학 분야 AI 기업 템퍼스 AI(Tempus AI, Inc.)와의 데이터 및 AI 모델 협력 관계를 강화했다.리커전 파머슈티컬스는 지난 9월 15일 템퍼스 AI와 기존 마스터 계약의 개정안(Amendment)을 체결하고, 이와 함께 자사의 독자적인 RNA 시퀀싱 기초 모델인 'TxFM 모델(TxFM Model)'에 대한 신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이번 개정 계약에 따라 양사의 기존 데이터 라이선스 계약 기간은 기존 5년에서 6년으로 1년 연장됐다. 리커전 파머슈티컬스가 보유했던 임의 해지 권한은 삭제됐으며, 접근 가능한 비식별 데이터의 총 레코드 수는 감소했다.
대신 리커전 파머슈티컬스가 템퍼스 AI에 지급해야 하는 연간 라이선스 수수료는 대폭 조정됐다. 기존 계약에서는 3년 차와 4년 차 주년에 각각 4200만 달러를 지급해야 했으나, 개정 후에는 3년 차, 4년 차, 5년 차 주년에 각각 1400만 달러를 지급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이 수수료 중 최소 400만 달러는 현금으로 지급해야 하며, 나머지는 회사의 선택에 따라 클래스 A 보통주나 현금 또는 이들의 조합으로 지급할 수 있다.
1200만 달러 규모 TxFM 라이선스 계약 체결
이와 동시에 양사는 2년 기간의 TxFM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리커전 파머슈티컬스는 템퍼스 AI에 자사의 TxFM 모델을 종양학 분야에 한정해 사용할 수 있는 비독점적, 전매 불가, 양도 불가의 글로벌 라이선스를 부여했다. 허용된 용도에는 진단 및 임상 애플리케이션, 템퍼스 AI의 내부 연구개발이 포함된다.이에 대한 대가로 템퍼스 AI는 리커전 파머슈티컬스에 총 1200만 달러의 비환불성 라이선스 수수료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수수료는 계약 체결 시 600만 달러, 계약 발효 1주년에 600만 달러로 나누어 분할 지급된다. 또한 템퍼스 AI는 계약 기간 동안 임상 데이터와 연계된 일정 수의 비식별 병리 기록에 대한 접근 권한을 리커전 파머슈티컬스에 제공할 예정이다.
리커전 파머슈티컬스는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AI와 자동화 기술을 결합해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는 바이오테크 기업이다.
#리커전파머슈티컬스 #RXRX #템퍼스AI #AI신약개발 #라이선스계약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