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만 달러 규모 회전신용한도 만기일 10월 16일로 연장
테크프리시전(TECHPRECISION CORP, NASDAQ:TPCS)은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 레이너(Ranor, Inc.)를 비롯한 계열사들이 비콘은행(Beacon Bank & Trust)과 대출 계약 개정안을 체결했다고 21일(현지시간)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레이너와 계열사들은 지난 15일 비콘은행과 회전신용한도 대출(Revolver Loan)의 만기를 연장하는 내용의 개정 계약을 맺었다. 비콘은행은 버크셔은행(Berkshire Bank)과의 합병으로 대출 계약의 승계인이 된 금융기관이다.
이번 개정안 체결로 기존 2026년 9월 15일이었던 회전신용한도 대출의 만기일은 2026년 10월 16일로 연장됐다. 해당 대출의 최대 원금 한도는 450만 달러 규모다.
테크프리시전은 델라웨어주에 설립된 기업으로, 매사추세츠주 웨스트민스터에 주요 사무소를 두고 있다.
#테크프리시전 #TPCS #대출연장 #비콘은행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