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I 모니터 매각 시 로열티 종료 및 매각 대금 10% 일시 지급 합의
인사이트 멀레큘러 다이어그노스틱스(INSIGHT MOLECULAR DIAGNOSTICS, NASDAQ:IMDX, 이하 iMDx)는 지난 9월 15일 주주 대리인과 크로닉스(Chronix) 합병 계약에 대한 제2차 개정안(Amendment No. 2)을 체결했다고 21일(현지시간) 공시했다.iMDx는 지난 2021년 4월 15일 합병 법인인 CNI 모니터 서브(CNI Monitor Sub, Inc.)가 크로닉스에 흡수합병되는 방식으로 크로닉스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한 바 있다. 이번 개정안은 당시 합병 계약에 따른 사후 정산(Earnout) 조건을 조정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번 개정안에 따라 크로닉스의 기존 주주들은 고형암 환자의 혈액 내 세포유리 DNA를 정량화하는 검사 기술인 'CNI 모니터(CNI Monitor)' 매출의 10%를 로열티로 지급받는다. 이 로열티는 제3자에게 CNI 모니터 관련 권리 일체를 매각하거나 관련 지식재산권(IP)이 만료되는 시점 중 더 이른 시기까지 유지된다.
또한 iMDx가 제3자에게 CNI 모니터 자산을 매각할 경우, 크로닉스 주주들에게 총 매각 대금의 10%를 최종 정산금으로 일시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이 최종 정산금이 지급되면 기존에 합의된 CNI 모니터 매출에 대한 10%의 지속적 로열티 지급 의무는 종료된다.
iMDx는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본사를 두고 있는 분자 진단 전문 기업이다.
#인사이트멀레큘러다이어그노스틱스 #IMDX #크로닉스 #합병계약 #로열티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