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15일 임기 시작…최고운영책임자직은 내려놓기로
미국의 대형 금융회사 웰스파고(WELLS FARGO & COMPANY, NYSE:WFC)가 새로운 최고리스크책임자(CRO)를 선임했다.웰스파고는 23일(현지시간) 스콧 E. 파월(Scott E. Powell)을 신임 최고리스크책임자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파월 신임 최고리스크책임자의 임기는 오는 2027년 1월 15일부터 시작된다.
파월은 신임 최고리스크책임자 임기가 시작되는 시점부터 현재 맡고 있는 웰스파고의 최고운영책임자(COO) 직무에서는 물러날 예정이다.
웰스파고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금융 서비스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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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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