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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메드넷, 주총서 주식병합 권한 부여안 및 이사 선임 가결

1대 5에서 1대 20 비율 주식병합 이사회 위임안 통과
원메드넷, 주총서 주식병합 권한 부여안 및 이사 선임 가결이미지 확대보기
의료 데이터 솔루션 기업 원메드넷(ONEMEDNET CORP, NASDAQ:ONMD)은 지난 18일 개최한 2026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식병합 권한 부여안을 비롯한 주요 안건들이 주주들의 승인을 얻었다고 23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주주총회에는 의결권이 있는 전체 주식 중 70.57%에 해당하는 4184만 1452표가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주식병합 및 에쿼티 인센티브 계획 승인

주식병합 승인 건(안건 4)은 찬성 4106만 8200표, 반대 73만 9329표, 기권 3만 3923표로 가결됐다. 이에 따라 원메드넷 이사회는 1대 5에서 1대 20 범위 내에서 비율을 결정해 보통주 주식병합을 실시할 수 있는 재량권을 확보했다.

또한 회사의 '개정 및 재작성된 2022 에쿼티 인센티브 계획(2022 Plan)'의 승인 안건(안건 3)도 찬성 3452만 8269표를 얻어 통과됐다. 이번 승인으로 해당 인센티브 계획에 따른 허용 주식 수는 기존보다 100만 주 늘어나게 됐으며, 주총 승인 즉시 효력이 발생했다.

이사 선임 및 감사인 지정 안건 통과

이와 함께 임기가 2029년 정기 주주총회까지인 클래스 III 이사 3인의 선임 안건도 가결됐다. 후보로 나선 케네스 얼레인(Kenneth Alleyne) 박사, 셰리 쿤스 맥그로우(Sherry Coonse McCraw), 제프리 유(Jeffrey Yu) 박사가 모두 주주들의 압도적인 찬성표를 받아 이사로 선임됐다.

마지막으로 위둠스미스앤드브라운(WithumSmith+Brown, PC)을 2026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독립 등록 공공회계법인으로 재선임하는 안건(안건 2) 역시 찬성 4166만 426표를 얻어 무난히 통과됐다.

원메드넷은 미국 미네소타주 에덴프레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이다.

#원메드넷 #ONMD #주주총회 #주식병합 #이사선임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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