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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빈 지방채 신탁 인컴 펀드, 합병 대상 펀드 주주총회 10월 29일로 연기…표결 시간 추가 확보

미네소타·버지니아 퀄리티 뮤니시펄 인컴 펀드 합병 안건 대상
누빈 지방채 신탁 인컴 펀드(NUVEEN MUNICIPAL CREDIT INCOME FUND, NYSE:NZF)는 지난 24일 오후 2시(중부시간)에 개최된 합병 대상 펀드들의 임시 주주총회가 오는 10월 29일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이번 연기는 주주들에게 합병 안건에 대해 투표할 수 있는 시간을 추가로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대상 펀드는 누빈 미네소타 퀄리티 뮤니시펄 인컴 펀드(NMS)와 누빈 버지니아 퀄리티 뮤니시펄 인컴 펀드(NPV)다. 회사는 기준일 현재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나 아직 투표하지 않은 주주들을 대상으로 의결권 행사를 독려하고 있다.

각 펀드의 이사회는 누빈 펀드 어드바이저스(Nuveen Fund Advisors)가 제공한 정보를 바탕으로 이번 합병이 보통주 주주들에게 여러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고 판단해 찬성 투표를 권고했다. 주요 기대 효과는 보통주 순이익 및 배당 수준의 잠재적 상승, 유통시장 유동성 및 거래 환경 개선, 자산 기반 확대에 따른 포트폴리오 및 레버리지 관리 유연성 증대, 레버리지 비용을 제외한 총 운영 비용 절감 등이다.

회사 측은 주주들의 투표 참여가 지연될 경우 주주총회를 정상적으로 개최하지 못하거나 추가적인 의결권 권유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충분한 투표수가 확보될 때까지 주주들을 대상으로 한 의결권 행사 안내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주주들은 전화, 온라인, 우편 등을 통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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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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