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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타, 신임 이사에 토니 와이즈먼 전 던킨 CMO 선임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 영입…토마스 레먼 이사는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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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디지털 프로모션 네트워크 기업 아이보타(Ibotta, Inc., NYSE: IBTA)가 토니 와이즈먼(Tony Weisman)을 신임 이사회 멤버로 선임했다고 현지시간 24일 발표했다.

와이즈먼 신임 이사는 30년 이상 글로벌 브랜드의 시장 진출 전략과 디지털 전환, 인공지능(AI) 마케팅 도입을 이끈 마케팅 전문가다. 그는 던킨(Dunkin' U.S.)의 최고마케팅책임자(CMO)로 재직하며 기존 '던킨도너츠'에서 '던킨'으로의 브랜드 리브랜딩을 주도하고 디지털 마케팅 및 로열티 전략을 혁신했으며, 이 공로로 포브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CMO(Forbes World's Most Influential CMO)에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세계 최대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인 디지타스 노스 아메리카(Digitas North America)의 최고경영자(CEO)로서 업계 최대 데이터 사이언스 팀을 구축하고 칸 라이언즈(Cannes Lions)에서 다수의 크리에이티비티 부문 수상을 이끌었다.

와이즈먼 이사는 현재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클라비요(Klaviyo, NYSE: KVYO)와 MNTN(NYSE: MNTN)의 이사회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브라운 대학교에서 정치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한편 이번 와이즈먼 이사의 선임과 함께 기존 토마스 레먼(Thomas Lehrman) 이사는 지난 9월 22일부로 이사회에서 사임했다.

브라이언 리치(Bryan Leach) 아이보타 창업자 겸 CEO는 "와이즈먼 이사는 깊이 있는 소비재(CPG) 마케팅 전문성과 기술 리더십, 상장사 이사회 경험을 두루 갖춘 인물"이라며 "아이보타 퍼포먼스 네트워크의 영향력을 확장하는 데 그의 통찰력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보타는 미국 덴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소비재 브랜드들을 위한 디지털 프로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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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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