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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라 에너지 자회사, 15억 달러 규모 후순위 채권 발행 완료

2057년 만기 연 7.000%·7.250% 시리즈 A·B 채권…모회사 비스트라가 취소 불가능하고 무조건적인 보증
비스트라 에너지 자회사, 15억 달러 규모 후순위 채권 발행 완료이미지 확대보기
종합 전력 기업 비스트라 에너지(VISTRA CORP, NYSE:VST)의 간접 완전자회사인 비스트라 오퍼레이션스 컴퍼니 LLC(Vistra Operations Company LLC)가 총 15억 달러 규모의 주니어 후순위 채권 공모 발행을 완료했다. 지난 10일 발표한 채권 공모 발행 추진에 이은 후속 공시다.

비스트라 에너지는 자회사 비스트라 오퍼레이션스가 2057년 만기인 두 가지 시리즈의 주니어 후순위 채권 발행을 마쳤다고 24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에 발행된 채권은 8억 5000만 달러 규모의 7.000% 시리즈 A 주니어 후순위 채권과 6억 5000만 달러 규모의 7.250% 시리즈 B 주니어 후순위 채권으로 구성됐다.

이번 채권은 모회사인 비스트라 에너지가 취소 불가능하고 무조건적인 보증을 제공한다. 채권은 발행사인 비스트라 오퍼레이션스, 보증인인 비스트라 에너지, 수탁기관인 윌밍턴 트러스트(Wilmington Trust, National Association)가 2026년 9월 24일 체결한 기본 신탁계약과 같은 날 체결한 제1차 보충 신탁계약에 따라 발행됐다.

이번 공모는 2026년 9월 10일 체결된 인수계약에 따른 인수 방식 공모로, 바클레이즈 캐피털(Barclays Capital Inc.), BofA 증권(BofA Securities, Inc.), 미즈호 증권(Mizuho Securities USA LLC), MUFG 증권(MUFG Securities Americas Inc.), 트루이스트 증권(Truist Securities, Inc.)이 인수단 대표를 맡았다. 채권 발행은 비스트라와 비스트라 오퍼레이션스가 2026년 9월 8일 제출한 일괄신고서(Form S-3)로 등록됐다.

비스트라 에너지는 미국 텍사스주 어빙에 본사를 둔 종합 전력 기업이다.

#비스트라에너지 #VST #채권발행 #자금조달 #전력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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