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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센드라 헬스, 뉴욕증시 주가 기준 미달 통지 받아…주식병합 등 대안 검토

연속 30거래일 평균 종가 1달러 미만…6개월 안에 기준 회복해야
액센드라 헬스, 뉴욕증시 주가 기준 미달 통지 받아…주식병합 등 대안 검토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가정 간호 제품 및 서비스 제공 기업 액센드라 헬스(Accendra Health, Inc., NYSE:ACH)가 뉴욕증권거래소(NYSE)로부터 주가 관련 상장유지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통지를 받았다.

액센드라 헬스는 지난 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로부터 연속 30거래일 기간의 보통주 평균 종가가 주당 1.00달러 미만이어서 상장유지 기준(Section 802.01C)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통지를 받았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는 다른 상장유지 요건을 계속 충족하는 한 이번 통지가 보통주 상장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액센드라 헬스는 통지 수령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최저 주가 요건을 다시 충족해야 한다. 이 유예기간 중 어느 달이든 마지막 거래일 또는 유예기간 마지막 날에 종가가 1.00달러 이상이고, 그달 마지막 거래일로 끝나는 30거래일간 평균 종가도 1.00달러 이상이면 기준을 회복하게 된다.

회사 측은 이번 기준 미달을 해소하기 위해 여러 대안을 검토할 계획이며, 필요할 경우 주식병합(reverse stock split)도 검토 대상에 포함된다고 밝혔다. 주식병합을 추진하면 늦어도 2027년 5월 개최가 예상되는 차기 정기 주주총회까지 주주 승인을 받아야 한다. 액센드라 헬스는 통지 수령 후 10영업일 이내에 기준 미달을 해소하겠다는 의사를 뉴욕증권거래소에 통보할 방침이다.

회사 측은 이번 통지가 회사의 사업 운영이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대한 보고 의무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액센드라 헬스는 아프리아(Apria)와 바이람(Byram) 브랜드를 바탕으로 당뇨, 수면 건강, 상처 치료, 호흡기 치료, 비뇨기 등의 분야에서 가정 간호 제품과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버지니아주 글렌앨런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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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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