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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언스 에너지, 피터 윌리엄스 전 수석부사장 겸 CPO와 퇴직 합의서 체결

일시금 59만 3750달러 지급 및 주식 보상 가득 가속화 합의
플루언스 에너지, 피터 윌리엄스 전 수석부사장 겸 CPO와 퇴직 합의서 체결이미지 확대보기
에너지 저장 장치(ESS) 및 자산 최적화 소프트웨어 분야의 글로벌 기업 플루언스 에너지(Fluence Energy, Inc., NASDAQ:FLNC)가 피터 윌리엄스(Peter Williams) 전 수석부사장 겸 최고제품책임자(CPO)와 퇴직 합의 및 권리 포기 계약(Separation Agreement and Release of Claims)을 체결했다.

플루언스 에너지가 9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에 따르면, 회사와 윌리엄스 전 수석부사장은 지난 8일 해당 합의서를 체결했다. 이번 합의에 따라 윌리엄스 전 수석부사장은 세금 등을 원천징수하기 전 기준으로 59만 3750달러의 일시금을 받게 된다.

이와 함께 윌리엄스 전 수석부사장이 보유하고 있던 제한조건부주식(RSU) 1만 2184주와 성과연동형 제한조건부주식(PSU) 1만 1347주에 대한 가득(vesting) 일정이 앞당겨 적용된다. 또한 그가 미국 연방정부의 실직자 건강보험 유지법(COBRA) 지원 자격을 갖추고 기한 내에 신청할 경우, 회사 측은 12개월 동안 해당 보험료를 직원 적용 요율로 보전해 주기로 했다.

이번 퇴직 합의에 따른 모든 지급 및 혜택은 윌리엄스 전 수석부사장의 권리 포기서 서명과 철회 불가 조건 이행을 전제로 제공된다. 해당 합의서에는 상호 비방 금지, 비밀 유지, 회사 업무 협조 의무 등의 조항도 포함됐다.

버지니아주 알링턴에 본사를 둔 플루언스 에너지는 에너지 저장 제품과 서비스, 자산 관리용 소프트웨어 등을 개발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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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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