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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에너지 자회사, 미네소타에 '전기요금 동결' 안정화 계획 제출

2027~2028년 기본요금 동결 제안… 배터리 프로젝트 세액공제 혜택 조기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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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력회사 엑셀 에너지(XCEL ENERGY INC, NASDAQ:XEL)의 100% 자회사인 노던 스테이츠 파워 컴퍼니(Northern States Power Company, 이하 NSP-미네소타)가 미네소타 공공유틸리티위원회(MPUC)에 전기요금 안정화 계획을 제출했다.

현지 시각 9일 공시에 따르면 NSP-미네소타는 예정했던 전기요금 조정 신청(rate case)의 대안으로 '전기 고객 요금 안정화 계획(Electric Customer Rate Stability Plan)'을 MPUC에 신청했다.

제안된 계획의 핵심은 2027년과 2028년 달력연도 동안 고객의 기본 전기요금을 동결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5개 배터리 저장 프로젝트와 관련된 연방 투자세액공제(ITC) 혜택의 인식을 2년에 걸쳐 조기 반영하는 방안을 포함했다. 이러한 세액공제 조기 반영은 지속적인 자본 개선 작업에 따른 추가 매출 요구액 영향을 상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NSP-미네소타의 가장 최근 전기요금 조정 신청 건에서 승인된 기타 정산 및 추적 메커니즘을 계속 유지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NSP-미네소타는 MPUC에 2027년 1월까지 이번 요금 안정화 계획에 대한 결정을 내려줄 것을 요청했다. 만약 이번 계획이 승인되지 않을 경우, 회사는 2027년 초에 전기요금 조정 신청을 제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엑셀 에너지는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본사를 둔 전력 및 가스 공급 유틸리티 기업이다.

#엑셀에너지 #XEL #전기요금 #미네소타 #유틸리티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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