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관계자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포함 합산 지분, 전환사채 일부 상환에 따라 변동
상상인저축은행은 특별관계자인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과 함께 보유한 코스닥 상장사 텔콘RF제약 지분이 보유 전환사채 일부 상환에 따라 직전 보고서(5월 27일) 기준 11.18%에서 이번 보고서(10월 8일) 기준 7.84%로 줄었다고 10월 12일 보고했다.두 금융기관이 보유한 텔콘RF제약 주식등은 900만주(11.18%)에서 80만 6347주(7.84%)로, 819만 3653주(3.34%포인트) 줄었다.
이번 보고 사유는 기보유 전환사채 일부 상환이며, 보유목적은 단순투자다. 상상인저축은행과 특별관계자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은 계열관계로 묶여 합산 지분을 보고했다.
개별로 보면 상상인저축은행(본인)이 47만 369주(4.57%), 특별관계자인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이 33만 5978주(3.27%)를 보유해 합계 80만 6347주(7.84%)다.
두 회사가 보유한 주식등은 모두 전환사채권이며, 주권(보통주) 보유비율은 0.00%다.
직전 보고 이후 상상인저축은행의 보유 주식등은 477만 9631주(1.95%포인트), 특별관계자인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은 341만 4022주(1.39%포인트) 각각 줄었다.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상상인저축은행이 보유한 전환사채권은 6월 6일 전환가액 조정으로 525만주에서 52만 5000주로 줄었고 단가는 1만원이었다. 7월 22일에는 전환가액이 다시 조정돼 52만 5000주에서 67만 1956주로 늘었으며 단가는 7813원이었다.
9월 29일에는 발행사와의 합의에 따라 전환사채 일부가 만기 전 상환되면서 상상인저축은행의 보유량은 67만 1956주에서 47만 369주로 줄었다.
특별관계자인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도 같은 방식으로 전환사채가 조정됐다. 6월 6일 375만주에서 37만 5000주로, 7월 22일에는 37만 5000주에서 47만 9969주로 바뀌었다.
9월 29일에는 발행사와의 합의로 전환사채 일부가 만기 전 상환되며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보유량은 47만 9969주에서 33만 5978주로 줄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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