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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예스24홀딩스 등, 한세엠케이 지분 79.16%로 확대

- 특별관계자 4인 장내매수·자사주 상여로 합산 27만817주·1.25%p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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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사 한세엠케이의 최대주주인 한세예스24홀딩스(주)는 특별관계자 5인과의 합산 보유주식등이 직전 1693만4557주(77.91%)에서 1720만5374주(79.16%)로 27만817주(1.25%p) 늘었다고 10월 12일 보고했다.

보고사유는 특별관계자의 신규 주식 취득 및 자사주 임직원보상이며, 변동방법은 장내매수 및 임직원보상이다. 보고의무발생일은 10월 1일이고, 보유목적은 경영권 영향이다.

이번 보고서 기준 한세예스24홀딩스 본인의 보유주식등은 1549만1603주(71.27%)다. 특별관계자는 한세엠케이 대표이사인 김지원, 한세예스24홀딩스 회장인 김동녕과 조영수, 박건희, 김규현이다.

특별관계자별 보유주식등은 김지원 11만4734주(0.53%), 김동녕 42만7251주(1.97%), 조영수 20만612주(0.92%), 박건희 11만815주(0.51%), 김규현 86만359주(3.96%)이며, 모두 의결권 있는 주식(주권)이다.

직전 보고서 대비 증가분은 조영수 14만2937주(0.66%), 김지원 8만5587주(0.39%), 김동녕 2만3690주(0.11%), 박건희 1만8603주(0.09%)다.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김지원은 8월 20일부터 9월 2일까지 6차례 장내매수로 5만5587주를 주당 1433~1477원에 사들였고, 10월 1일 자사주상여금으로 3만주를 받았다. 김동녕은 8월 27일부터 9월 1일까지 4차례에 걸쳐 2만3690주를 주당 1420~1444원에 장내매수했다.

박건희는 9월 8일부터 9월 15일까지 6차례 1만8603주를 주당 1359~1407원에, 조영수는 9월 16일부터 10월 8일까지 14차례 14만2937주를 주당 1316~1416원에 장내매수했다. 조영수는 10월 1일 하루에만 6만9257주를 사들였다.

취득자금은 모두 자기자금으로 조영수 1억9952만4189원, 김지원 8110만3257원, 김동녕 3402만4112원, 박건희 2550만4034원이다. 조성 원천은 김지원이 보유예금 및 자사주 임직원보상, 나머지 3인은 보유예금이다.

한세예스24홀딩스는 보유목적과 관련해 한세엠케이 최대주주로서 업무진행과 관련한 사항이 발생하면 회사의 경영목적에 부합하도록 관련 행위들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한세엠케이의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액은 2538억5978만원, 영업이익은 28억3767만원으로 영업이익률은 약 1.1%였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192억6969만원이었다.

10월 8일 기준 한세엠케이의 공매도 수량은 8주로 그날 거래량 1만4602주의 0.05%였다. 최근 20거래일 평균 공매도 비중은 0.74%로 이보다 높았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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