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양수도계약 이행 완료, 인수자금 126억원 전액 자기자금 조달
코스닥 상장사 본느는 주식양수도계약 이행에 따라 최대주주가 임성기 외 4인에서 구미현으로 변경됐다고 10월 12일 공시했다.새롭게 최대주주가 된 구미현 사내이사의 소유주식수는 316만 2940주이며 지분율은 37.70%다. 이번 최대주주 변경은 주식양수도계약에 따른 것으로 변경일자와 변경확인일자는 모두 10월 12일이다.
지분 인수 목적은 경영권 취득이다. 인수자금은 총 126억 115만 2960원으로, 차입금 없이 전액 자기자금으로 조달했다.
인수 후 임원 선임 및 해임 계획과 관련해 본느 측은 2026년 9월 10일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 임원 선임 안건이 상정됐으며 대표이사 및 독립이사 변경 사항은 공시를 통해 안내했다고 설명했다. 최대주주 변경 이후 추가적인 임원 선임 및 해임 계획은 확정된 바가 없다.
구미현 신임 최대주주는 2026년 9월 10일부터 본느의 사내이사로 재직 중이며, 과거 아워홈 회장을 역임했다.
10월 8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0.01%(371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0.29%를 밑돌았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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